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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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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08
떱..몇 일 지났는데 어찌 남기고자 하는 한 마디는 별 차이가 없으니~시국미사는 허용한다고 하는데 시청 원봉해놓고 들어가려는 사람들은 주기도문 외워야지 들여보내주려나~ PM 02:19
26
Jun 2008
물대포에 날아가는 사람들, 곧 이어 내리치는 방패와 비명소리.. 밀려나오면서 ‘의료진’을 다급하게 외치는 목소리들… 전쟁영화의 한 장면 같은 2008년 6월 26일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광경이 지금도 눈 앞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PM 01:24
17
Mar 2008
된장찌개와 숭늉으로 시작한 하루, 가벼운 발걸음으로 룰루랄라 PM 05:10
11
Mar 2008
다시 한국! 서울의 공기가 이렇게 맑게 느껴진 적이 있을까 PM 06:32
24
Jan 2008
one week down, four more to go PM 01:18
23
Jan 2008
5시 땡 퇴근해서 6시에 집에 들어가자마자 이불 덮고 뜨신 옥매트 위에 누워 내일 아침 까지 쭉 잤으면 좋겠다 PM 03:27
히스 레저 사망.. PM 03:25
21
Jan 2008
미친듯이 이 날린다 AM 11:06
18
Jan 2008
2008년 맞이하여 처음으로 공항 가다. 그리고 그는 갔다 AM 12:09
12
Jan 2008
눈 덮인 세상 고요함 속에서 내뿜는 담배 연기를 바라보며 생각하다…이게 마지막이다 PM 12:49
새벽에 열심히 달달달 볶았건만..파스쿠치에서 산 브라우니 안 챙겨줘서 아침에 먹을게 없다고 투덜이다 PM 12:47
11
Jan 2008
오랜만에 만난 그 사람과 한 잔 하고 들어와 오늘 만날 그 사람을 위해 새벽 3시에 감자 당근 양파를 달달달 볶다. 이 기분 그대로 같이 맛나게 먹자. AM 04:01
9
Jan 2008
윌리엄은 우리들이 만든 영상편지 보고 깊이 감명 받았다며 영상편지를 만들어 보냈다. 빨간 봉투 속 손으로 만든 듯한 카드에 하자 친구들 앞으로 성탄과 새해 인사도 보내왔다. 웅~멋져버려! 빨란 트럭 바람 숲 아침마다 달리던 그 길이 머리속을 스친다…..야는 PM 01:08
똑똑! 소포 왔습니다..쇼핑몰에서 말고 오랜만에 내 이름 석자 적힌 소포 받아보는 설레임~ PM 12:43
8
Jan 2008
갑자기 밀려드는 친구신청에 미투데이 다시 시작할까 라는 생각이… AM 08:19
30
Nov 2007
새벽 두시 'On Populist Reason' 의 번역을 부여 잡고 너의 목소리를 들으며 춤을 추다 AM 01:58
15
Nov 2007
이사회 시작 20분전인데 아무도 안 오신다..혹시 파토?? PM 05:41
12
Nov 2007
Bloody monday! PM 08:44
"love is psychelic… you betcha! AM 12:20
11
Nov 2007
빼빼로가 싫어서 수제초콜렛을 샀는데 그것이 그것이 라는 생각이 드는건?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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