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Mar 2011
근 10년 된 고질병 AM 03:33
16
Feb 2011
어차피 미투에 대한 정나미가 없어진 지는 1년도 더 지났고 그저 여기에만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유지하는 것 뿐이지 AM 12:31
14
Feb 2011
9
Feb 2011
전쟁준비 AM 02:43
31
Jan 2011
VS정도의 생산성이 되는 자바스크립트용 IDE 없나요… 슬슬 스크립트에도 IDE를 도입해야겠습니다. PM 11:54
30
Jan 2011
아니, 사실 뭐든 그래야 하긴 하겠습니다만, 실제 응용프로그램에서의 멀티스레딩에 있어서는 '단일 접근 자원'이 될 요소가 너무 많아요. 이게 병목의 주범이고요. 설계 시에 이게 고려가 안 되면 제가 하려고 했던 뻘짓을 진짜로 해야 할지도 몰라요. AM 01:54
근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HDD의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다는 겁니다. 인코더는 1초에 빨라봐야 5M 남짓 처리하거든요. 설계를 다 뜯어고쳐야 할 고민은 이런 결론으로 벗었지만, 멀티스레딩에서는 항상 병목을 고려해야 합니다. AM 01:53
멀티스레드화에 대한 그냥 얘기 하나. 처리 루틴의 한계로 읽기 > 인코딩 > 쓰기를 스레드 하나로 해서 멀티스레드화를 설계하고 있었습니다. 기껏 짜놓고 보니까 하드디스크의 속도를 고려를 안 했습니다. 멀티인데 싱글스레딩하고 속도가 같을 수도 있거든요. AM 01:53
28
Jan 2011
아이튠즈 개새끼 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PM 02:35
11
Jan 2011
일본에서의 또 하나의 성과: Concertino in Blue ADV(DM) 클리어. AM 01:30
코미케를 가서 좋았던 것: 여러 작곡가들을 현실에서 실제로 본 것 / 나빴던 것: 1만엔 상당의 지출 | cosMo 씨의 짙은 화장 + 미쿠 코스는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습니다. AM 12:35
5
Jan 2011
31
Dec 2010
me2photo
1000 2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800 PM 07:58
20
Dec 2010
이 빌어먹을 올레 부팅로고랑 올레 마켓을 지워버리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PM 10:30
내일(화→수) 건대에서 밤샘합니다. 친구따라 가요. 놀러오세요! PM 02:55
それではあらためまして李様のご来館を心よりお待ち申し上げております。 PM 02:52
16
Dec 2010
me2photo
헤헤 PM 10:27
5
Dec 2010
일시정지 해제. PM 02:54
8
Nov 2010
마음을 추스리기 힘들어 일시정지합니다. 솔직히 좀 좌절했어요. 혹여나 연락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없겠지만) @nitricacid1 로 해주세요. PM 09:23
30
Oct 2010
me2photo
오늘의 성과: 夏祭り 995k PM 07:24

Follow RSS HNO3 is sharing 400 stories with 22 people since June 2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