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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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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ov 2011
타자의 감수성을 배재한 논리의 응징이랄까. 왜케 고소하지.손 안대고 코푸는 재미! ㅎㅎ PM 04:44
21
Oct 2011
태클. AM 04:36
22
Sep 2011
이제. 곧 이겠구나. AM 02:53
13
May 2011
최선을 다했다. 후회는 없다. PM 03:40
29
Apr 2011
인생 아득해진다. PM 02:07
24
Apr 2011
마음에 여유가 없다. 그러니 날 비켜가시게… AM 03:09
최악. AM 01:34
20
Apr 2011
버릴 준비. 그다음은? PM 02:42
3일째.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굶어 죽어볼까 생각중. PM 12:48
미친듯이 달려본다. AM 02:03
19
Apr 2011
난 없다 PM 05:03
27
Mar 2011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하는것이 중요한다. 쪽팔림을 두려워해라! PM 11:57
20분짜리 렌더링을 최소한의 디테일을 위해 몇번씩 다시 걸며 밤을 세우는 것이 내가 택한 이 일을 자세라고 생각한다. 잠못자는것보다 쪽팔리는게 더 싫으니깐. PM 11:45
23
Mar 2011
말똥말똥. 괴롭!! AM 02:03
22
Mar 2011
멘토.그닥 좋아하는 단어는 아니다. AM 02:48
20
Mar 2011
즐겁게. 신나게. 멋있게. 살고싶다! PM 11:16
19
Mar 2011
미투~~~~ 그래서 다시 찾은 미투! PM 01:03
17
Mar 2011
근거도. 이해력도. 전략도 없는 뻘짓에 무력하게 순응해야하는 내가 병신같다. PM 04:06
짓거릴 힘도 없다. 그냥 떠나련다. AM 01:42
14
Mar 2011
정리정돈. 이제 좀 편하다!! P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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