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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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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7 다음날
22
Sep 2007
어제까지 덥더니 오늘은 정말 춥네 >ㅁ< 광안리에서 맥주 마시는데 얼어죽는줄 알았어;;; 비교적 상콤한 연휴 시작ㅋ 사뿐하게 머리감아야지 PM 10:21
같이 듣던 음악을 듣자마자 슬퍼졌다. 계속 같은 장면 같은 장소에서 생각은 멈추고… AM 11:33
신천 밤거리. 양고기. 청도맥주. 옥수수국수. 스티커사진. 와인. 매실주. 스프. 돈까스. 소바. 코엑스몰. 300. AM 11:26
당신에게 진실을 말하기란 어려운 일이예요 . 적어도 내게는… AM 11:22
말은 그저 말일뿐 말속에 많은 의미를 찾으려.. 담으려 하지 말자. AM 11:13
고장났다고 생각했던 아이팟이… 왠걸 다시 재생된다. 오늘 본 나노 3세대씨는 딱 내것이다~ 이자식! 이런 느낌은 없었지만… 보고나니깐. 아흑. 이거 참. 눈에 계속 밟히네 AM 02:32
aight? AM 02:18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야 하나요 나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가 지나가네요 AM 02:14
빅뱅이 너무 좋긴 한데 탑과 지드래곤 외에 3人이 구분이 안간다. 그래도 너무 좋은걸 ㅜㅗㅜ AM 01:56
몇 마디 대화만 나누면 우울해 지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들이 있다. 웨 나으 상콤한 기분까지 뒤흔드는 거니 -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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