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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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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전화를 잘 못건건지 내 목소리에 놀라서 끊은건진 모르겠지만 말도 없이 확 끊어버리는거 진짜 개매너 PM 05:28
낼 서울에서 손님이 온다. 두근두근. 빡빡한 일정이지만 최상의 서비스를 해줘야하는데 문제는 내가 면허가 없다는거다. 속상훼 PM 04:26
나는 내가 원하는대로 군말없이 입어주는 사람에게 급 호감을 느끼는 편이다. 투잡 아닌 투잡을 하고있는 요즘 스타일링 해드리고 있는 분이 있는데 너무 말을 잘 듣는다. 이뻐해줄테야 PM 03:07
아이팟 5세대 2년쯤 쓰니깐 덜덜거리는 느낌이다. 12월엔 psp가 생기지만 바꿔야겠다 싶은데 총알이 딸리고 도대체 잡스씨는 날 왤케 힘들게 하는거야 ㅜㅗㅠ PM 02:02
기다리고 기다렸던 브라운아이드소울.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군하 무한반복 해줄테닷 PM 12:42
수리수리 마수리가 일본어로 뭐예요? 치칭 쁘이쁘이가 맞나요? 아님 일본에서 수리수리 마수리처럼 주문외우는 뭐 그런 단어라던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셔요 PM 12:06
히어로 봤어요. 기무라 타쿠야상이 좀 늙긴했지만 그래도 멋있는건 어쩔수없어. 우리 뵨사마씨도 넘 반가웠어요 AM 09:52
남자향수 써보려고 했는데 며칠쓰고 포기했다. 앞집 오빠에게 이번 시즌에 잘 뛰었다며 줄건없고 내가 쓰던건데…남자꺼라며;;; 쑥쓰러워하며 주었더니 너무 좋아한다. 주인을 잘 만난것 같아서 기쁘다. AM 08:08
마냥 행복할땐 쓴 커피를 마셔도 달았는데 요즘은 왠지 단걸 먹어줘야할것 같아서 몇년간 먹지않았던 모카라떼만 찾는다. 역시 커피는 위안이 된다. 그게 뭐라고… A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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