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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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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생일 선물로 받은 주식회사 공연티켓. 너무 행복했어. 심현보 정지찬 김현철 다 멋지지만 무엇보다 내사랑 이현철!!! PM 11:10
그놈의 소속감 AM 09:45
더이상 받아치지도 못할 만큼 말을 못되게 하는데도 미워할수가 없는건 죄다 바른말만 하고.. 나를 누구보다 생각해주기 때문인것 같다. 겉으로 친절한것보다 진심임을 알기에 AM 12:51
건조하다. 날씨도 그리고 나도. AM 12:40
한달에 두번쯤은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는다. 나도 그리고 너도. 그렇다고 해서 불안하거나 초조하지도 않다. 이 역시 자연스러우니 AM 12:38
DSLR의 단점. 덩치가 커서 찍기 귀찮게 만든다. 간만에 남포동과 해운대 돌아다녔는데 찍지도 못했다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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