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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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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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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결국 식객안보고 색계봤어요 PM 11:36
영화 뭐 보여줄까라고 하길래 식객이라고 대답했는데 색계가 더 보고싶어졌어 PM 05:17
스카치테이프녀석이 나의 네일을 망쳤다. 곱디고은 남색은 추해져버리고 나는 울었다 PM 04:47
미래에셋의 희망 인사이트 펀드. 무제한 판매. 죄다 구입하겠구나. PM 04:06
나는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고 느리고 낮은편인데. 고도의 하이톤을 구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끔 거슬린다. 내가 낮아서 그런건 아니구~ 뭐 그래 PM 03:33
이글루스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는데 나도 그 댓글에 답을 해주고 싶은데 비공개 댓글이니 뭐 어떻게 해드릴수도 없고 아힛나. 역시 난 싸이체질 ㅠㅗㅠ PM 03:25
폼푸냑씨의 메트로폴리탄 듣고 있으니 코스모폴리탄을 한잔 땡겨야할 기분이다. 내일 저녁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피날레 생일파티를 즐겨야겠군하 PM 03:14
적군님 글 보니까 나도 등산가고 싶다. 치악치악 PM 02:12
갑자기 미친님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졌다아요? PM 01:53
회사일을 내 일처럼 하지말라. 갑자기 깨닫고 있다. PM 01:50
일찍 퇴근해서 헬스갔다가 영화보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러다 일찍 퇴근해버릴지도 몰라 ㅠㅗㅠ PM 01:15
옆 팀 매니져가 통화중인데 메리어트가 어쩌구 전신맛사지를 받았는데 저쩌구 막 난리났다. 계속 저런얘기만 들린다. 부러워라 나는 넘흐넘흐 부럽습니다. PM 01:01
나의 여행파트너는 계속적으로 날 꼬시고 있고 모르는척 넘어가볼까 하려니 지금 회사생활도 꽤나 나쁘지 않단말이지. 일주일동안 여행 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하면 날 싫어하겟지? PM 12:55
반짝이는 열정은 싫다. 은근하지만 오래오래 자작하게 타들어갔음 좋겠다. PM 12:38
그래도 내맘 알지 2300 PM 12:26
satisfactory. maybe. only me. PM 12:16
200분 정액도 한참을 오버하고 400분 정액도 오버해서 20시간 요금제로 변경하려했으나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되겠다. 네 지정벨도 울리는 횟수가 줄어가고 나역시 그러고 있으니 말이야… AM 11:53
일본에 갔다올때마다 사온 홍차들을 다 선물로 줘버렸는데 갑자기 아깝다 애프터눈티 하나 있으려나 ㅜㅗㅜ AM 11:42
새로운 각도에서 사물들을 바라볼때 당신은 보다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AM 11:32
생일이 지난 죠제어린이는 이제 홍차죠제에 몰두하기 시작합니다. A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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