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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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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프리버즈님이 1636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7:08
오늘 저녁 내가 쏴야하는데 뭘쏘지… PM 05:07
색계는 야한데 안야하구 휘성은 싫은데 좋다? 나 이상해? PM 04:27
빨빨 거리고 싸돌아 다니는거 완전 좋아했는데 요즘은 까딱하기도 싫어진다. 사무실 들어올때마다 누르는 비밀번호도 귀찮아서 화장실도 안가고 점심은 귀찮아서 안 먹고… 미친건가 PM 04:08
더마음C님께 토큰9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3:30
내가 희안한 남자만 만난건가… 바람 안피고 오래 연애했다는 얘기가 믿어지지가 않아 PM 02:58
열흘동안 파티했더니 이제 체력이 달려서 이짓도 못하겠다. 오늘 두탕으로 이제 끝 당분간 모든 약속은 stop AM 11:39
차를 몰아 일몰을 보거나 해운대바닷가를 느작느작 거느렸던 시간들이 그리운걸 보니 지금 나는 만성피로 그리고 수면부족 AM 11:34
사랑하고 있을때보다 그렇지 않을때가 훨씬 더 평온하고 온전하다. 겉모습은 캐폐인이 되기도 하지만. 마음은…말이지 AM 11:29
친구들과 조촐하게 동네 떡볶이집 그리고 생맥주 500cc가 그리운 요즘인데 다들 자신의 생활에 바뻐 이사를 가거나 연애한다고 바쁘거나 혹은 틈 내기가 어려운 어른으로 변해져있다. 가끔은 나의 욕심이 서글프다 AM 11:12
인생은 참 짧은데 힘든일은 너무너무 많아; 라는 말과 함께 꼭 안아주는 모습을 보며 나도 엉엉 울었다. 나도 저런 말을 듣고 싶고 나도 저렇게 안김을 당했으면 싶어서 give me a hug AM 11:06
내가 좀 힘들어하는 유형중 하나가 남의 일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거나 뚫어지게 쳐다보는 스타일이다. 사람이라면 정도껏의 센스는 있어야지. 왜 그러는거니 대체 AM 10:48
9시 반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지점 동생을 만났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근데 이시간에 출근…하십니까? 하고 묻길래. '응' 이라고 대답했는데 생각해보니깐 민망하다 AM 10:08
회사와서 나쵸먹고 있는데 크리스피도넛 완전 땡긴다 사르르르 오리지널 으악으악 aska님이 갑자기 넘흐 부러워 AM 10:04
echo님이 16166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12:48
니 상황이 너무나 어이없어서 내가 할말이 없다. 일수는 어쩌려고 쓰는거니. 미치겐네 진짜.ㅠㅗㅠ AM 12:30
지금 내 기분을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정리해야할지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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