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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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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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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익숙했던 음악들 사진 자연스러운 모든것들 그리고 네가 했던 모든 말… 네 대신 했던 일들…왠지 다 뺐겨버린 기분. 쿨하지 못한 내가 싫어. 돌아가기도 돌아가고 싶지도 않아… 술 취해 걸려온 전화도… 미워 싹 다… PM 07:29
우리 서로가 서로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것일까. 당장 전화하고 싶은데 … 답답해… PM 07:22
나쁜새끼. 말은 잘해요.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으래… PM 07:18
죠제야 우리 오늘 저녁 먹지말자 결과 포스팅해 ㅠㅠ 라고 말하던 힘내 홍… 날 배신한다. 아놔 PM 07:09
퇴근시간 쯤 일 부탁하는건 뭔 매너니. 그렇지만 나도 질수없다. 내일 하겠씁니다. 난 무조건 칼퇴근. PM 07:06
우리사이는 쿨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던건 나만의 착각이였던거니… 변해가는 니가 아쉽고 되려 나한테 화내는 니가 안쓰럽다 PM 07:02
팅팅부은 눈으로 화장은 당근 패쓰 회사에 왔더니 새로운 여자가 나보고 커피 한 잔 주면서 자취해요? 이랬어. 주말에 달리는거 자제하고 저녁에 안먹고 캐칸지가 되볼테다…(근데 과연 언제??) PM 05:15
강경한 어투로 어디야 누구랑 있어! 집에 빨리 안 들어가? 가 필요한 지금은 겨울 누가 날 좀 간섭해달라규규귤 PM 02:58
앗싸 오늘 돈들어온다. 유후!!! ㅋ PM 02:32
SK에 전화하면 띵띵띠리딩~하고 컬러링 나오기전에 나오는 게 맘에 들어서 나도 신청하려고 했는데 내 폰도 띵띵띠리띵 이 소리 나네? 좋네? PM 01:56
직장에서 필요한 덕목. 적당히 PM 01:39
브라운아이드소울2집 … 위안이 되는 노래 PM 01:20
전날 잘 챙겨먹으면 식욕이 더 땡긴다. 예를들면 전 날 술을 땡기면 어김없이 초코 아이스크림이라던지 초콜렛으로 해장을 해줘야하는 나는 슬픈 운명을 지니고 있… 나는 내가 슬프다. PM 01:11
훈남들을 뺏기고 있엉. 잇힝 ㅠㅗㅠ 서울가버릴까. 이색히들 눈하한테 너무 소흘하고 왠지 아들 뺏긴 엄마 기분 PM 12:13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라떼가 좋아져. 익숙했던것들이 멀어지고 멀어졌던것들이 가까워지는 기분. 그리고 또 그러고 있고… PM 12:08
나는 욕심쟁이인가 AM 11:48
회사에 목소리가 김수미님과 박경림님과 흡사한 분들이 있는데 성대묘사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즐겁다 AM 11:37
아침부터 빼빼로 세봉지 쳐잡솼으니 다이어트 실패!!! AM 09:59
회사 내컴터 어쩔꺼야 마우스 클릭할때마다 지직거리는 소리나고 볼륨 작게해도 거슬리고 말이지 어쩔꺼래 진짜 ㅜㅗㅜ AM 09:37
역시 난 돈복이 있어 ㅋㅋㅋ 근데 늘 써버리니 어쩔꺼야 AM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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