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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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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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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일본가고싶다… PM 11:56
현재 기분은 실연당한 여자와 흡사…의욕이 사그라들었다 PM 08:09
만난 기간이 길고 짧은것보다 … 익숙함과는 다른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PM 08:03
삶은밤, 사과, 그리고 우유 한 잔. 처량하다. across the universe 듣고픈데 거실에 손님들은 떠나갈 생각을 안하고 뭔가 심각한 분위기에 나는 쫄았다. PM 07:50
돌아 가고싶다. 예전엔 모든 이유가 너였는데 이젠 나 때문에… PM 07:11
입밖에 낸 말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PM 07:00
내가 평소와 다르게 힘없는 목소리, 슬픈 눈을 하고 있을때 아무 말 없이 나를 안아주세요 PM 07:00
그 따위 일들은 내게 상처가 되지 못한다 언제든 왔다가 언제든 떠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나는 역겹다. 까짓 일들에 웃을수 있다. 미안하지만 나는 강하다 PM 06:58
건망증 어쩔꺼니 미치겟눼 PM 04:48
나는 냄비. PM 03:45
게릴라 당첨자들 중 제게 주소를 알려주신분들 오늘 조만간 저의 작은 이벤트가 날라갈겁니다.ㅋ 기대는 하지마셔요 PM 02:07
잘 하고 있어. 자라고있어 PM 01:06
애이불비님이 1787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11:41
회사에서 아침에 서비스 해주신 맥도날@ 잉글리쉬 맥머핀 웨 이렇게 느끼해 엑 AM 10:01
앗싸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올줄이야 구하기 어렵다는 생장미향 향수 바잉 ㅋ 앗싸 AM 09:49
NDSL, 아이팟 클래식 이 색히들 어쩔꺼니… 내 비디오팟은 웨 자꾸 말썽이래 AM 09:30
중학교 이후론 한번도 못본 친구가 내가 사는곳으로 온대요. 아 이거 설레네…둑은둑은… AM 01:09
디에스엘알을 사고 소흘해진 내 똑딱이가 질투를 하는건지 맛탱이가 제대로 가셨다. 약을 드릴까 아님 저 먼곳으로 떠나보내드릴까. 에잇. 사랑은 옮겨간다구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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