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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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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2007
이게 다 미투때문이야 =0= PM 10:26
멋진사람 너무 많아 캐우울. 게다가 등따시고 배부르니 움직이기 싫다 PM 10:21
먹었으니 반신욕하러 고고싱!!! 겨울엔 따뜻한 물이 쵝오야 PM 10:12
밥먹자는 연락받고 뛰쳐나갔는데 옷 너무 얇게 입고 가서 집으로 리턴! 이밤에 여자셋이서 탕수육에 짬뽕까지 드시고 어이고 PM 09:54
밥없어서 사과랑 삶은 밤 먹는 내가 불쌍해 소박한 내 식단 PM 08:24
12월에 나랑 일본 가실분~ 파트너씨 나 배신때리고 홍콩간댓 미워 >ㅁ< PM 07:44
에규짱님이 1878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7:08
언제나 발등의 불을 끄며 살아가는 라이프 스타일을 싸그리 없애주샤 -_ㅠ 모두에게 해피엔딩 PM 04:43
다정하게. 까칠하게. 어느 쪽이든 상처받아. 하지만 반복하지 나 역시 PM 04:41
나의 모든 미친님들 활활 타오르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올해, 내년 아니 까짓 평생이기를 사소한 행운과 대박으로 행복하세요 :) PM 04:39
그래도 끝까지 야무지고 매력적으로, 그리고 당신은샤이닝.. 잊지마 ㅋ PM 04:34
편하다고 믿고 있었던 나만의 공간이 그렇게 생각되지 않아질때. 그것이 타인의 어떠한 것들로 인해 산산조각 나버릴때의 기분..앞으로 겪어야하고.. 또 겪고 있는 것들 중 하나.. 하지만 그것을 다시 바꾸는 것도 역시 나의 의지이므로.. PM 04:23
사랑이 가고. 사랑이 없다.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원하지 않는다. PM 04:14
그 기지ㅂ 너무 밉다 미워 힘들다고 해서 위로해주고 얘기 들어준 시간이 다 아깝다 내가 미쳤지 미쳤어!!!!! 사람 볼 줄 아는 눈 좀 생겼음 좋겠어 PM 04:04
아겔님, 에규짱님, goldio님, 거양이님, 돌고래자리님, 수레국화님, 투모로우님, 베이스님, Naple님, echo님 제 지지자 10위권이시군요 감사해욧 ㅋㅋ PM 03:38
머플러 바꾸러 나가야되는데 귀찮아 실용성이 전혀 없는거 사고 웨이래 나.. PM 03:04
머리를 옆으로 넘기다 거울을 봤는데 이선균 안경을 쓰고 있어서 그런가…어이구 뉘집 자식이야 잘생겼군하 -_- 제길쓴!!! PM 02:43
특별히 신경써줄께 PM 02:10
예민한 내가 싫지만 무뎌서 피해주는것 보다 낫겠지…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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