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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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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7 다음날
18
Nov 2007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히 맞장을 쳐주고 나서 얼마의 시간이 지나 내가 평온해 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PM 05:15
지름길은 절대 모색하지 말것 - ! 훌륭하고 가치있는 것은 모두 시간과 공이 들게 마련이다. PM 05:13
쿨 할수 없다. 난 늘 냉정과 열정사이! PM 04:18
간만에 집에서 푹 좀 쉴랬더니 동생 친구들이 오나전 시끄럽게 굴고 소심한 나는 밥 먹으러 나가기도 뭣하고 에라이~!!! PM 03:16
컴터 곳곳에 퍼져있는 음악들을 폴더 별로 정리하려는데 너무 힘들다. 윽. 정리정돈은 힘들어 PM 02:08
궁금해서 그런데 지지자랑 친한친구는 뭐가 다른거죵? -_-; AM 10:26
근처 마트에 가서 두손 가득 장 봐와서 맛있는거 해먹고 다운 받은 영화 보면서 낄낄거리고 음악 틀어놓고 각자 하고싶은 일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그 때로… 그냥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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