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9, 2007 다음날
29
Nov 2007
저녁에 커피 한 잔 할래? PM 04:42
짝사랑도 병이다 PM 04:41
나를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그런 말도 못하고 우리가 또 언제 죽어 없으면 그것 참 아쉬워 어쩐답니까. PM 03:56
얼마전 플라워 '오빠는'에 잠깐 꽂힌 나를 의아하게 생각한 사무실 J양은 갑자기 박현빈 '오빠만 믿어'가 좋다고 신나하는 날 보더니… 언니 왜 안하던짓 하고 그래요? 근데 언니는 오빠한테 약한거 같다 막 이래;;; 그런가 PM 03:34
오빠 한번 믿어봐 너만 바라보리라 평생토록 내가 안아줄께 니 마음 외로울 때 아파서 눈물 날 때 언제나 기댈 넓은 가슴 줄께 한번을 사랑해도 천 번을 사랑해도 너를 택하고 너를 위해 살리 오빠 말만 믿어라 PM 03:21
잠깨는데는 트로트밖에 엄는거 같아. 근데 윤하 - 터치도 트로트같아 PM 02:54
나두 갑자기 미투 어덜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PM 02:40
빌게이츠, 피카소, 소피마르소, 스칼렛 요한슨, 이케와키 치즈루, 기무라타쿠야 ,에단호크 그리고 오다기리죠 PM 02:35
졸린 나는 지금 택배 물건과 함께 온 뿅뿅이를 터트리고 있어요 우리 사무실 언냐가 불쌍했는지 이거나 터자뿌라~ 막 이러면서 주구 이래 PM 02:20
추억이 되버리고 지나가버린 기억이 된다해도 괜찮아. PM 02:09
커피를 마셔도 나른해, 이것참 곤란해 PM 01:43
살다가 날 만난 그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자. 날 만나기 위해 살아온것이 아니니까. PM 01:03
있을때 모르고 없어야 깨닫는 사람이 나는 아니였음 좋겠어 PM 01:03
보고…싶었어 커피가 쓰디쓸 때, 걸을 때, 바람 불 때, 저녁에 혼자 잘 때, 아침에 혼자 깰 때 …. PM 01:00
내가 음악 틀어놨는데 사원들이 이래… 지점장님 심란하신가봐요… 음악이 슬프다 그쵸? 막 이래… 괜히 나때메 우리 지점장님 심란하신 분 됐어!!! 미안해 내가 AM 11:37
담담하게 인사를 하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지만… AM 11:09
생각해보니까 택시비만 줄여도 기차비나오겠다. 흑흑 AM 09:52
앞차 교통사고 목격했을뿐인데 내 뒷목이 막 땡겨효 입원하까 나도 AM 09:23
산타클로스 덕분에 오늘 내 귀 호강하겠다 츄릅츄룹 AM 07:59
Yes I know 내발을 멈추게하는 이노래 내귀를 붙드는 그 멜로디 네 추억들이 밀려와 내 가슴을 타고 흐르네 어쩌다 우연히 스친 것처럼 반가운 내 안의 그리움 수많은 니가 너 없이 돌아와 But I'm fine AM 12:22

Follow RSS 죠제 is sharing 8,096 stories with 369 people since Sept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