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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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7년 12월 2일 다음날
2
Dec 2007
생각

12일간 이었구나 미안해. 오후 9시 34분

생각

bmw, sm5 각기 다른 얘기 오후 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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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아버린 얘기. 오후 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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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어떻게 없던일이라고 말해버립니까. 그러기엔 너무나 있었던걸요 오후 6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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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새벽에도 밥먹다가도 울다가도 웃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자다가도 함께였었지, 였었지…핸드폰 오후 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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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니까 할수있어. 이건 대단히 큰 착각이였음을 오후 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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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수집가였지요 오후 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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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상실감이 슬금슬금 오후 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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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배가 안고파. 너처럼 오후 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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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보다는 진짜 친구 오후 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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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정도였던 손톱을 다 잘라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왜냐면 일요일이니까 오후 5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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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알고 친구가 집앞으로 찾아와 내년에 함께 하라고 몰스킨다이어리와 직접만든 약식케이크를 주고 가버렸다. 아직 살만하다 오후 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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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친구와 귤 천원어치를 사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 사실 고기는 핑계고 술이 우선이였을 녀석과 답답함을 뒤로 미루는것 뿐_ 홀짝홀짝 마셨던 술이 아직도 깨지가 않는다. 기분탓일까 날씨탓일까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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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엔 술이다. 오후 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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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줘 솔직히 오후 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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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여행이다. 오후 4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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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밀린 방학숙제 앞 둔 기분. 오후 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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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달전 아니 조금 더 앞으로 테잎을 감아달라고 무모하게 무례하게 바래본다. 오후 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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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는 역시 호두과자!!! 근데 자주 먹을수 있는건 아니닉한 칸쵸, 홈런볼도 킹왕짱으로 쳐줄께 오후 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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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좋지만 그건 아니죠~ 오후 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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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불현듯 가슴 조이고 나의 말 너의 길 모두 다 가둬버려 언제까지나 바라는 마음 오후 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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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운하루였다. 아니. 유난히 추운 요즈음 이라고 해야할까. 옷을 아무리 껴입어도 아무리 뜨거운 곳에 있어도 분명 한기가 뼈저리게 느껴진다. 오후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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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넷.다섯.. 다시 정리하고 또 무너뜨려버려. 마음이 말한다. 분명 불쾌하다고. 추억은 왠지 슬픔이 되고. 슬픈 기억들은 잘 잊혀지지 않아. 오전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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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길지만 잠시, 이제는 안녕이다 안녕. 너도 맵시있게 삶을 즐겨. 오전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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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x winter's song 오전 10시 24분

생각

이제야 조금씩 알겠어 이게 무슨 기분인지 different, feel the distance. I`m not missing you but sometime i think about you 오전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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