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은 다가오기 마련
12일간 이었구나 미안해. 오후 9시 34분
bmw, sm5 각기 다른 얘기 오후 9시 29분
뒤늦게 알아버린 얘기. 오후 6시 11분
모든걸 어떻게 없던일이라고 말해버립니까. 그러기엔 너무나 있었던걸요 오후 6시 4분
아침에도 새벽에도 밥먹다가도 울다가도 웃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자다가도 함께였었지, 였었지…핸드폰 오후 5시 45분
나는 나니까 할수있어. 이건 대단히 큰 착각이였음을 오후 5시 37분
AB형 수집가였지요 오후 5시 35분
부재, 상실감이 슬금슬금 오후 5시 26분
그래 나도 배가 안고파. 너처럼 오후 5시 16분
많은 친구보다는 진짜 친구 오후 5시 13분
1cm정도였던 손톱을 다 잘라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왜냐면 일요일이니까 오후 5시 5분
우울한 나를 알고 친구가 집앞으로 찾아와 내년에 함께 하라고 몰스킨다이어리와 직접만든 약식케이크를 주고 가버렸다. 아직 살만하다 오후 4시 49분
강남에서 친구와 귤 천원어치를 사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 사실 고기는 핑계고 술이 우선이였을 녀석과 답답함을 뒤로 미루는것 뿐_ 홀짝홀짝 마셨던 술이 아직도 깨지가 않는다. 기분탓일까 날씨탓일까 오후 4시 31분
대낮엔 술이다. 오후 4시 23분
말해줘 솔직히 오후 4시 10분
인생 자체가 여행이다. 오후 4시 2분
잔뜩 밀린 방학숙제 앞 둔 기분. 오후 2시 43분
딱 한달전 아니 조금 더 앞으로 테잎을 감아달라고 무모하게 무례하게 바래본다. 오후 2시 33분
과자는 역시 호두과자!!! 근데 자주 먹을수 있는건 아니닉한 칸쵸, 홈런볼도 킹왕짱으로 쳐줄께 오후 2시 21분
현금 좋지만 그건 아니죠~ 오후 2시 15분
사랑은 불현듯 가슴 조이고 나의 말 너의 길 모두 다 가둬버려 언제까지나 바라는 마음 오후 2시 13분
유난히 추운하루였다. 아니. 유난히 추운 요즈음 이라고 해야할까. 옷을 아무리 껴입어도 아무리 뜨거운 곳에 있어도 분명 한기가 뼈저리게 느껴진다. 오후 1시 50분
하나.둘.셋.넷.다섯.. 다시 정리하고 또 무너뜨려버려. 마음이 말한다. 분명 불쾌하다고. 추억은 왠지 슬픔이 되고. 슬픈 기억들은 잘 잊혀지지 않아. 오전 10시 31분
훌쩍 길지만 잠시, 이제는 안녕이다 안녕. 너도 맵시있게 삶을 즐겨. 오전 10시 27분
Thax winter's song 오전 10시 24분
이제야 조금씩 알겠어 이게 무슨 기분인지 different, feel the distance. I`m not missing you but sometime i think about you 오전 10시 13분
죠제님은 2007년 9월 2일부터 414명과 6,11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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