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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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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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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버겁다 PM 10:58
깨어져버린 물컵 PM 10:41
12월이다. 그러니 괜찮다. PM 05:10
결정 닌텐도 근데 이거 내가 사준다고 하려나… PM 05:08
갈등과 고민과 유혹속에 매일매일 정신몬차르게따 PM 05:05
닌텐도랑 psp중 뭐가 더 좋아요? PM 04:21
그래 나의 꿈은 백수 PM 03:19
하고싶은게 대체 뭐냐 PM 03:15
앗싸 새로온 전산팀 직원은 목소리도 좋고 친절하고나 직접 와주시는 출장 서비스 에헤라디야 PM 03:05
잠온다.. PM 02:41
어제부터 내자리 노트북 맛탱이가 실실가서 미투질 신명나게 못하고 서럽고나 아흑 PM 02:18
나도 까져버릴테야 PM 01:21
속상하다가도 내생각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한번 또 웃는다. 고마워요 PM 01:14
종이에 손베이면 너무 압하요. 우씨 AM 11:52
선물받은 CD를 회사에 들고 와서 조심스레 틀으려니 벌써 두근두근 ㅎㅁㅎ AM 11:14
남 싸인 대신 해주는거 이것도 나름 재밌다 ;ㅁ; AM 11:03
나는 쵸콤 예민한 사람이 좋더라~ 에미나이~ 엣헴 AM 10:54
촤컬레뜨 완전 살앙했더니 올겨울 풍년이구나 마이 네임 이즈 발렌타인이야 아주 그냥 좋아 죽어 AM 10:44
성형 모델 쵸콤 마이 부러운거다. 나도 튜닝 ㅠㅗㅠ AM 10:33
내년에는 병원갈 일 없이 초합금로봇처럼 단단하게 살자꾸나 AM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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