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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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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냠냠냠냠 쩝쩝쩝쩝 후룩후룩 PM 11:34
프쉬케님이 3000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9:44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몰라 나몰라 나몰라 부끄러워요 PM 05:18
사무실에 홍시가 생겼는데 할매들이 너도 나도 먹겠다고 난리났다. 감은 단 4개. 여기는 아수라장.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PM 04:56
배고파서 회사친구가 준 비타민이랑 칼슘먹었더니 호랑이 기운이 쏫아나요 PM 04:33
배고파 PM 03:52
성시경 한번더이별 듣다보면 '다시 못보는 너 남의 사람인 너' 요거 요부분 이거는 랩도 아닌데 완죤 빨라서 듣는 내가 숨 넘어가 PM 03:35
얼큰하게 차 한잔에 취해버려야지 PM 03:27
왜 나보고 횽이라는거야 이것들 귀여워 다 깨물어버릴테다 PM 03:06
정신없다. 밥을 코로 먹었는지 입으로 먹었는지도 몰랐자나 PM 02:37
서로에 대해 많이 안다고 나를 사랑한다라고 친하다고 생각하는건 말도 안되는 바보짓 PM 12:52
한 잔 할까? PM 12:45
밥 먹고 입가심으로 김사랑의 위로로 건배 PM 12:38
부대찌게에 송송 담긴 스팸은 정말 최고 PM 12:17
시끄러운 사무실 슬퍼효 제발 쫌~~ AM 11:07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가까이 살면 참 좋겠다. AM 10:24
날씨탓이로구나 ~ 하고 핑계되기 AM 10:00
울긋불긋 피부트러블로 거울보는 내내 우울해서 깨버릴까 하다 얘가 무슨 죄겠니 싶어서 엎어버렸다옹. 그래도 군모닝~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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