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2, 2007 다음날
12
Dec 2007
다이어트는 하고 싶고 헬스장 트레이너는 느끼해서 가기 싫고 맛있는 건 눈앞에 알짱거리고. 어쩔텐가. 싸우까 PM 11:59
술 좀 쎄졌음 좋겠어요 PM 11:50
나두 미투 파티 가고싶끄릉~ ㅠㅗㅠ PM 11:36
나른하다 못해 늘어지는 저녁 PM 09:18
연말이니 펜션잡아서 놀자는 친구들의 제안에 문득 나 참 행복하고나 너무너무 좋은 기분이 들때가 있다. 별거 아닐지라도 순간의 느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PM 09:06
니가 내친구여서 좋아 고마워 PM 08:30
아 닌텐도 동물의 세계가 아니고 동물의 숲이구나. 갖고싶은건 갖고싶은거고 이름이나 제대로 알아야겐네. PM 07:46
집에와서 난생처음 쏘야 만들어먹고 로즈마리로 입 헹구니 에헤라디야 내방이 천국일세 PM 07:42
날씨 와일로 PM 03:57
회사 전화벨소리 듣기 싫소이다. 정 심심하면 땡겨받기도 하지만 빤낭빤낭 좀 받아요 제발 님들아 PM 02:07
아흥 일하기 시러 ㅜㅗㅜ PM 01:37
내체력을 믿어볼까 PM 01:15
몸에 좋은거래요 그래서 오늘도 원샷. 이 좋지 않은 반응은 지극히 정상적인거라고 하는데 이거 이거 왠지 미덥지 않고 막이래 PM 12:38
닌텐도 동물의 세계 ㅜㅗㅜ AM 11:44
불쑥 내민 손 AM 10:38
착한 마음으로는 더 나은 인생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AM 10:37
다들 웃고떠들고 이야기하던 좋은 추억이 다 없어지는거 같아서 누구 책임을 묻자는게 아닌데 다들 내맘을 모르나봐 AM 10:20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처음같이 즐거운 사람들 오래 오래 함께 수다 떨었으면 좋겠어요. AM 10:17
무작정 훌쩍 떠났던 여행 마냥 신나서 움직일때마다 계속 웃었다. AM 10:15
아침부터 맥도날드 맥치킨이랑 모카빵 급땡긴다. 천원짜리 김밥도 땡기는거보니 에헤라디야 식신이 임하는구나 AM 09:50

Follow RSS 죠제 is sharing 8,096 stories with 369 people since Sept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