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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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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3, 2007 다음날
13
Dec 2007
아빠가 나랑 동갑이라서 슬프고 미안해. 우리 아빠한테 빨리 엄마를 만들어줘야하는데. 그치 동생? PM 11:44
사람 느끼는건 다 비슷비슷 한듯^ ^ PM 10:42
나름 화장도 잘됐는데 여자만나러 가고 죠쿠나 PM 04:17
두두두두바두두두 두바두두두두바두두 미래에셋 전화연결 기다리기 시로 PM 02:42
졸리냐? 나도 졸리다. PM 01:29
망설임은 길지만, 만족은 더 길꺼야 PM 01:16
핫트랙스 가서 닝텡도 구굥하고 와야지지징징징. AM 11:43
빚 독촉은 시작되었다. 빨리 갚거라. 눈화 화나면 무습끄릉 AM 11:39
할일이 없어서 쓸데없이 프린터기 토너박스도 갈아보고 미투만 하고 있구나. 좀 눈치보이지만 일 없는데 뭐 어쩔꺼야 AM 11:12
역시, 욕심을 부리고 배려를 바라는 쪽이 스스로를 컨트롤 해야한다. AM 10:58
시간이 흘러 내가 어떻게 변할지를 걱정한다. AM 10:50
소중해서기억한다 기억하니소중하다 AM 10:38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 AM 10:33
얼굴이 너무 동글동글해져서 아이라인도 그리고 간만에 화장했는데 이이이놈의 볼살은 어쩔수 없구나. 샤프해질 방법 없을까 AM 10:24
닝땡도 닝땡도 닝탱도 AM 10:09
사람 인연이란건 억지로 강요해서도 일방적으로 요구해서도 안되는거 모르겠니 AM 09:30
내가 보고픈 사람이, 나를 보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아침. 군모닝 AM 08:09
아득하고 까마득하다 있었던 일 같기도 하고 없었던 일 같기도 하고 돌아보면 모두…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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