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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비비코엔님이 33333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1:37
음악과 함께 하는 토요일 앗싸 좋쿠나 PM 11:16
아직 많이 산건 아니지만… 한살 한살이 참 다르다. PM 10:43
뱃부탕에서 피로를 풀고 떡볶이를 만들어 먹고 따스히 덥힌 바닥에 발을 디디고 차가운 기운 가득한 내방에서 미투질 하니 좋구나. 얼쑤 PM 10:26
좋은거 생기면 콩 한쪽이라도 나눠먹고싶은 마음. PM 08:47
밤낮으로 무례와는 상관없이 무턱대고 나오라고 말하는 이들이 나오라고 말할수 있는 농밀한 사이 별거아니지만 가끔은 고맙다. PM 08:37
전기장판으로 열오른 침대에서 땀흘리며 자다 울려버린 벨소리로 부시시하게 깨서 목욕탕가야지 하고 있으니. 부러울께 없다. 지금은. 오는길엔 떡이랑 오뎅사와서 떡볶이와 보드카로 불태워버리겠다. 어흥! PM 08:27
달달하게 낮잠. PM 04:02
어둡고 무서울 정도로 빛나고 엄청난 속도로 흘러가고 있어서 어느새 멍하니 생각이 멈추어 버렸다. PM 01:20
멋진척 말고 맵시있게 진정. PM 12:39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은 타고난 마음의 외로움을 잘아는 사람이다. 잘아니까 남이 그러는게 싫은거다. PM 12:35
주말이다 늘어져도 괜찮아 PM 12:16
아…악…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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