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7, 2007 다음날
17
Dec 2007
섹시한 알켈리는 나에게 위로를 주고 PM 11:48
짜증나 PM 09:52
바야흐로 여행의 시즌이구나! 얼쑤~ PM 09:35
커피 마실래요 라는 질문에 노라고 외쳤는데도 커피를 건네는 그런 액션도 나쁘지 않아 PM 09:05
와플 슈크림을 먹으며 떡볶이를 먹고싶다는 같은 마음 PM 09:04
밤공기는 제법 차고, 거실에서는 깔깔거리는 웃음이 흘러 흘러 들어온다. 나쁘지않다. PM 08:53
연말에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TV를 보며 누구의 집에서 노는게 최고다. 눈치 볼것도 없고,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으니까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맥주 한 잔 건배하며 자유롭게 그냥 그렇게 PM 08:49
나 토큰 떨어져가는거 알고 선물도 해주시고 혼또니 고맙습니다. PM 07:59
얼리퇴그너지만 오늘은 늦게까지 남아서 일 해주겠다. 난 관대하니까 PM 05:29
쟈기를 위해 내가 왔어 PM 05:22
기억속 지배 PM 04:06
생각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은 이제 조금 줄이기로 했어. 끝에 뭐가 있는지 흥미진진하잖아. PM 03:55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PM 03:20
나 오늘 술먹은것도 아닌데… 왜이러지… 잠 못잤더니 아주 죽겠다… PM 03:17
누가 머래도 괜찮아 난 소같으니깐 PM 03:12
쟤 왜 저러니? PM 03:08
취향일뿐이야 PM 02:56
박진영 섹시해 쳇쳇쳇 질투나 PM 02:47
열정적인 사랑은 인생에서 몇 번 정도 찾아올까 PM 02:35
여기 하나 추가요 PM 02:27

Follow RSS 죠제 is sharing 8,096 stories with 369 people since Sept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