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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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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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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허경영씨 자꾸 좋아져 어떻해… 회사에서도 아저씨 생각이 너무 나드라고… 귀엽지않니? PM 10:43
딸기밭 정도 같이 일굴수 있는 사람 PM 10:27
어정쩡한 성실은 위험한 것이며 그것을 너무 많이 행하면 정말 치명적인 것이 된다. PM 10:24
공상과 로망을 현실로 옮길 추진력, 어찌 부럽지 않으리오 PM 10:17
멀다고 생각했던 순간은 금방 온다.! PM 10:16
음 그래 어 그 뭐드라 저 응 그래 저기야 (이렇게 얘기하지 말고 요점만!!!)Plz PM 05:19
내가 머리를 다시 기르겠다는 것과 그네들이 내세운 공략은 거의 맞먹는듯… PM 05:08
쌍꺼풀 수술말고 눈 확장수술같은건 없을까 PM 04:53
저의 선배인 양배추인형님께서 낙장불입 하셨습니다. 친해져BoA요 ^_^ PM 04:15
비오니까 프리템포 그리고 완소 알켈리 PM 04:07
택배아저씨 어디루 간거야.나한테 오라구. 나 쫌이따 퇴근해야하는데 ㅜㅜ PM 04:03
비와요 투둑투둑. 날씨가 좋다가도 좋지않다! PM 03:13
사무실 동생이 음악을 틀어주는데 평소에 즐겨듣는 스타일은 아닌데 묘하게 위로가 된다. 쿵짝쿵짝 PM 02:00
아임 낫 미씽 유 PM 01:28
이 계절이 시큼하게 만드는게 주 특기지만 몸 건강 마음 건강 다 챙기라구 들 PM 12:54
늘 안부를 물어봐주고 내 얘기를 궁금해해주는 이가 있다는거 맛있는거 있음 갖다주고 내얘기에 나보다 더 화내고 기뻐해주는 친구가 있으니 좋구나. 그런의미로 오늘은 쨘짜라쨔라쨔라 짠짠짠. 해야겠다 PM 12:52
일이 손에 안잡히는 어색한 시간. 핸드폰아 어디갔니 내 정신아. 소흘해서 미안해 PM 12:15
이제 곧 다가올 그때와 현재를 위해 계획설정. 삐뚤어지지 않을겁니다 이제는. PM 12:09
벼는 익을수록 숙이고 소인은 여전히 꼴깝을 떨고… AM 11:35
아후 우울해 이런 기분 딱 실타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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