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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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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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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내가 느낀 감정들을 기억하고 내가 만난 사람들을 그리워 하길 바란다 PM 03:27
타고났다고 할 수도 있고 자라오면서 점점 단단해지고 무뎌졌다고 할 수도 있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다 PM 03:07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 PM 02:54
친하게 지내요 PM 01:08
몸살 기운이 있어서 약 하나 먹어주고 친구가 타준 유자차 벌컥벌컥 들이켰더니 땀난다. 겨울엔 유자차 PM 01:05
삶은 여행 PM 12:59
진저에일 진저밀크. 아님 생강차나 한잔 PM 12:50
어디라도 좋으니 당신 그림자가 원하는 곳으로 나를 데려다 줘요 AM 11:46
이렇고 저렇고 이게 정답이고 이건 오답이란건 없다. 각자 방식이 있을뿐이지 AM 11:30
홍의 댓글보고 웃겨서 닉넴 변경 나는 오늘 죠마담!!! AM 11:24
하필 이브날 아프다냐… 화장도 하기 싫고 잠이나 잤음좋겠다. AM 11:10
나도 지적이고 청순하고 섹시하고 뭐 그런 머리 하고 싶은데 매번 청춘만화 권상우처럼 청승맞고 머 그런 머리만 되고 아놔 슬프다 AM 11:07
대부분의 것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 AM 10:47
얼굴도 못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탈퇴한 미친의 부재.. 섭섭한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 AM 10:28
손에 맥주 한병 본드칠하고 왈츠나 탱고 정도 듣고있기에 딱인 기분인데 말이지 현실은 시끌벅적 사무실이자노. 어쩔텐가. 다투자! AM 10:25
Well it's been a long time, long time nowsince I've seen you smile.And I'll gamble away my fright.And I'll gamble away my time.And in a year AM 10:12
어제 술도 안먹었는데 술먹은듯한 찌뿌둥한 기분. 삼겹살에 소주 생각만 나는 이브 아침. 시간아 빨리가라! 가라 좀 가줄래? 가주겠니? AM 09:50
오늘 왜 일해야하니? 놀아줘야 하는거 아냐? 이런 노센스 회사따위… AM 09:40
지각했는데 안걸렸다아 앗싸뵹 AM 09:23
메리크리스마스 오호호호 놀아줄테다 AM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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