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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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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7 다음날
28
Dec 2007
그런거 딱 질색. 다 할것처럼 해놓고 막상 때되면 감당 못하는거 PM 03:19
발은 아팠지만 뛰는 가슴은 나도 어쩔수 없었어. PM 12:12
이제 매력적인 시간을 가지며 굿바이 2007년을 외칠때구나 PM 12:05
SATC에 나오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AM 11:56
우유부단의 극치들. 눈치만 보고 확! 그냥 AM 11:53
우울해하다 사무실 친구들이랑 배추에 쌈장 찍어먹고 기운냈다. 배가 고파서 그랬던거구나… AM 11:08
요즘 참 눈물이 많아졌다. 지지리 궁상. AM 10:27
오늘은 왠지 다 귀찮다~ AM 10:12
김치치즈스마일에 나오는 이혜영같다라는 말이 칭찬이야 욕이야~ AM 09:44
지각했다. 하지만 사무실에 사람이 없다. 택시탔으면 1리터의 눈물 쏟을뻔 AM 09:30
달콤쌉쌀 새옹지마 인생 A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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