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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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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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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누가 나의 렌을 노리는가!!! 그대 부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른 좋은남자 만나시라. PM 11:30
훗쇼 바람둥이 미오 >ㅁ< PM 08:41
은은하고 은근한 30대가 되기 위한 준비 PM 08:25
결국 출근도 택시 퇴근도 택시. 간만에 트레이너에게 얼굴 도장도 찍고 밖은 춥다며 약속도 미뤘는데 컴퓨터 앞에 앉으니 왠지 울컥. 놀러와라 술한잔 하자 PM 07:43
길이좁아 막힌다면 그냥무조껀 밀어부치는거다 -아줌마- 대체오늘몇번짼가존심상하게 PM 06:41
내앞에 섀도 귀걸이 립스틱 귀걸이코트 목돌이 가방 모두다빨강색으로깔맞춘여자있따 PM 06:30
아침에택시타고출근한내가 졸짜증난다버스나기다리고있고열라짱나네버스회사 싸우자 PM 06:13
삼십분째 이추운날 뻐스기다리는중이래요 ㅜ아놔버스오기만해봐 이뻐해줄꺼야그냥 PM 06:01
우리 사무실 ㅁㅊ노친네 도어비번 바꾸고 아무한테도 안갈켜 준다. ㅁㅊ게 분명해. 지가 일일이 다 열어주고 대체 뭐하는 짓인지 PM 05:15
몰스킨 두개. 감당할수 있을까 내가 과연. 레드도 땡기는데 기왕이면 레드로 주지 ㅜㅗㅜ PM 05:06
논다고 신났던 2007년. 오늘부턴 만남을 자제하고 약속을 줄이고 끊을껀 끊고. PM 04:35
나보고 도라에몽 닮았다는 그 님은 도라에몽 친구 노진구랑 똑같이 생겼다. 으하하 PM 04:21
옥돔의 통통한 살과 사와가 땡기지만. 연말은 조용히 넘겨야겠다. 님들은 어떤 하루 되실껀가요? PM 04:05
외로워서 사랑하니 남들도 그러니까 사랑하니 나를 좋아해서 사랑하는거니… 갑자기 궁금해 PM 03:50
눈에 빤히 보이는 시치미떼기 신공 PM 02:48
내일이면 두근 반 2008 부시시한 얼굴도 정신도 안녕 PM 02:47
호피무늬 블라우스 겟하러 오늘부터 헬스장 복귀. 화르륵! 내일부터는 없고 필받으면 바로바로!! PM 02:09
연말이라고 쉬지않고 달려줬더니 앉아있기 힘들다. 터질듯한 바지하며… 이런 내가 밉다 PM 02:05
뒷일 너무 많이 생각하고 재지말고 상식선에서 마음가는대로 하자. PM 01:52
노는사람도 일하는 사람도 점심시간이다 밥 묵자 P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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