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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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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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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아프지말자 몸도 맘도 PM 08:31
오늘 미룬다고 내일 하리라는 보장이 있겠는가… PM 07:01
결국 돈 그냥 입금하고 냉수 한잔 마셨다. 점심때 먹은건 체한건지 계속 속도 더부룩하고… 머리도 아프고… 역시 맘을 곱게 써야하는구먼 PM 04:02
내손에 쥐어진 수표 한장. 그냥 이거들고 집에 가버리고 회사 출근 안하는거다 ㅜㅗㅜ 쳇쳇 PM 02:35
큰일이다. 진짜… AM 11:30
바카디살까? 이랬는데 회사동생이 반대한다. 어제 길에서 만난 친구 아버지는 너 왤케 넉넉해졌니. 이래서 바카디고 나발이고 다 포기했다. 난 포기가 빠른 인간. AM 11:00
소장용으로 바카디 한병 겟 하고싶으나 흠흠 망설여진다. AM 10:03
당신이 남긴 글을 보면 그 날 하루 허했건 뽀득뽀득 기분 좋았건 상관없이 마냥 흐뭇해진다니까요- 그대 내게 발길을 계속 이어주시어요 AM 08:00
분위기에 평생토록 절어살아도 좋아- 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소녀모드여 안녕 AM 07:57
해가 바뀌어도 우리의 명랑하고 값싼 농담은, 여전히. 농밀하게 친근하게 더하자구요 ;)♡ A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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