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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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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더 늙기전엔 섹시도발광선발사해야하는데 흥치피 PM 08:58
완전하게 온전하게 그리고 온연하게 PM 08:52
별다른거 없는 별스런 오늘. PM 08:37
모든걸 말할필요는 없지 애도 아니고 나이도 드셨는데 철 좀 먹자… PM 08:28
손가락을 다섯개쯤 구부려야 하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PM 08:22
이 삭막한 도시에서 어쩌면 나 살아있어요 라고 말하는 그건 그건 아마도 PM 08:21
따지고보면 상대방이 잘못한건 하나도 없지만 사소한 섭섭함. PM 08:10
음악은 정말 묘한 마력이 있는것 같다. 잊고 있던 기억을 상기시켜 다시금 곱씹게 만들어주는 뭐 그런… PM 08:08
소울메이트로는 부족하죠라고 말해주었던 PM 07:59
옷장이 모자라서 책장을 옷장으로 바꿨더니 책들이 넘쳐난다. 이것들 치우려니 엄두도 안나고… PM 07:47
한가하고 심심하게 달빛 아래서… PM 07:37
지나간 것이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뒤에 남는것은 쓸쓸하고 외롭다. PM 07:34
여유로운 주말이 그리울때도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되니깐 좋지도 않네. 바빠야 직성이 풀리는 나도 문제다… PM 07:27
점심때 피자먹고싶다고 노래불렀는데 지점장님이 피자사준다옹 앗싸뵹 PM 04:37
간만에 별일 없는 금요일이라 좀 어색하긴 하다. 그동안 많이 달려줬으니 쉬어줘야지. 집에 가서 가벼운 드라마 하나 틀어놓고 맥주 들고 널부러져 있어야지. 내맘은 이미 내방구석 PM 04:13
눈하 오늘 기분 좋아 째진다~ 앗싸뵹 다댐뵤 PM 04:00
가끔은 초대제 미투가 그리워 PM 02:07
앙칼진 애미나이~ PM 01:53
소녀시대 윤아랑 원더걸스 선예 너무 좋다 PM 01:36
속이 안좋아서 두통약 먹었더니 좋아졌다. 기쁨의 초코렛 세레모니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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