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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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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나 허이령 성대묘사 잘 했는데 그 갑자기 필이 안난다 아히나 PM 11:55
통닭에 맥주는 아무리 생각해도 환상 PM 09:15
컴터 포맷해야한데 할줄모르는데 주소충돌 자꼬나고 ㅜ ㅜ PM 08:34
나 영화 안본지 일년됐다 ㅜㅜ 문화생활 좀 해야겠어 PM 08:06
집에 놀러온 언니랑 삼겹살 먹지롱롱롱 PM 07:14
연애한다고 친구는 뒷전인 이것들 결혼할때 되서 청첩장만 돌리는 뻔뻔한 가시나들 미워!!! PM 05:03
약속 깨지니 허무한 마음을 달랠곳이 없구나. 나도 심심하긴 무지 심심한가보다 PM 05:00
니끼한거 땡긴다 까르보나라에 밥비벼먹자 PM 04:55
일 복많은 사람들은 다르더라? PM 04:06
다들 살기바쁘겠지만 가끔은 어렸을때처럼 단짝친구가 필요해 PM 03:49
시작은 스모키 화장이였는데 계속 하다보니 이거는 무신 너구리여 팬더여 PM 03:28
마음을 곱게써야죠 PM 12:42
시작한다는 것은 많은 두려움과 수많은 걱정들을 이미 절반은 이겨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AM 11:26
콘푸라이트병이 도져. 아 먹고싶어 먹고싶어. 우유에 말아서 숟가락으로 퍼먹고싶어. AM 09:29
입맛 다다른 모두에게 기대 충족시켜 줄 수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A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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