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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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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PM 10:42
뭐부터 어떻게 해보지. 버겁네 PM 01:55
나도 아이팟 터치 ㅜ ㅜ PM 12:27
내가 나를 책임질수 있어야 할텐데 어떻게 될까 내 앞날 AM 11:38
독인줄도모르고 핑계될 핑계거리가 너무많았을지도.. AM 12:49
기차는 떠났고 물은 이미 엎질러졌으니 AM 12:30
나쁜예감은 늘 들어맞고 이놈의 예지력은 이럴때만 발휘하는지. 너무 버거운 시간을 보냈더니 술생각도 아무생각도 없이 이틀이 훌쩍지난듯. 마냥 웃기엔 슬프고 슬퍼하기엔 또 감사하고 혼란스러운 요즘 AM 12:22
불안.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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