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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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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괜찮다고 이래저래 스스로에게도 거짓말 PM 11:31
한손에는 40도 한병을 들고 루즈한 옷을 입고 부시시해도 간지나던 시절이 있었긴 했었나 기억도 안나고나… 나가자 일단 밖으로 PM 07:22
나는 가끔 내가 의심스럽다 PM 07:02
나 지금 집에 간다. 아침에 택시타고와서 징징댔는데 사무용품사는데 옆지점 지점장이 내꺼 대신 결제해줬다. 이럴줄알았음 잔뜩 살껄 ㅋ PM 05:22
간만에 손톱에 콧바람 좀 쐬줄라고 이틀동안 영양제외엔 아무것도 안발랐더니 다들 어색하다고 그래서 뭐 웃고 넘기니깐 3만원짜리 네일 공짜루 해주더라 끼야호 오늘은 보라색 >ㅁ< PM 03:15
누나 입에서 녹는 갈비랑 꽃삼겹살 묵고 매취순 한 두어잔 걸치뜨만 기분존네 PM 02:33
나 점심때 부페가요 그래서 군것질도 참고 뭐 그랬다옹 AM 11:31
난 잡생각하기 대장 AM 01:38
예를 들면 타인의 어떠한 것들로 인해 산산조각 나버릴때의 기분. 앞으로 겪어야하고..그러겠지만 그것 역시 바꾸는것도 내 의지이므로… AM 01:23
덫을 설치하고 겁을 먹으면서도 호랑이를 잡으려 하는것… 그게 바로 AM 01:10
쉽게 잊고들 사는 무던한 가슴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AM 12:57
속수무책으로 흔들린다 한들 본질만 변하지않으면 되는거야 한숨 돌리고 이얏! 잘자요 AM 12:56
촌스럽게 전 뭘 좀 몰라요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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