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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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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7, 2008 다음날
17
Jan 2008
나카시마미카 노래 들어줘야할 것 같은 밤 기분은 말랑 말랑 PM 11:21
400km쯤 되는 거리도 문제가 될건 없다. 중요한 건 마음이죠 PM 07:20
그럭저럭 살아진다. 그럭저럭 살아간다. PM 07:09
나도 모르게 친구 싸이들어가서 공감되는글에 미투 누르려고 했다 PM 03:45
밥 무로 가야징징징 PM 12:30
나 결국 안경꼈다. 요즘 이쁜 안경 죄다 분실하고 얼큰이가 써서 다리 부러지고 알빠져서 이쁜게 아니라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눈침침이 방지모드로다가 써버림. 지못미 내 눈알 AM 11:11
나 전체 글 수: 1800 전체 metoo 수: 2753 전체 댓글 수: 15493_ 이정도면 막장이예효? AM 10:53
건조하고 컴퓨터만 쳐다보니 눈아푸다. 흥흥 AM 10:32
출근해서 가방 뒤지는데 먼가가 잡혀서 꺼내보니 렌슬럿 미니어쳐더라. 이야 얼음 동동 띄워서 마실 생각하니 기분 좋네 AM 10:20
일찍일어나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 하철이까지 걸어가는 것도 좋아하고 모닝사우나가 취미였던 나는 조금이라도 더 자려고 하는 지각대장이 되어버렸다. 아히나. AM 10:11
모닝 녹차로 졸린 눈 비비고 흐흐 좋은 하루 되자구용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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