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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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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9, 2008 다음날
19
Jan 2008
보고싶은 고냥이들도 보고 언니 오빠들도 보고 언제보려나 했던 이백팔도 보고 좋으네 꺄오 PM 11:09
연포탕 그리고 과메기랑 처음처럼. 이야 나 구박받아도 할말없어 PM 10:49
나 틈와틈 PM 09:54
평일엔 평상시대로 먹고 주말에는 죽기직전까지 먹다보니 이ㅈㄹ PM 09:20
굴은 아작내고 아이스크림이랑 딸기랑 케익까지 다 먹고 이젠 쥐포랑 오징어랑 샐러드 오야르 PM 09:04
해수가 친한척했다 아 너무 좋아 달수 버려? PM 08:50
제대로 사육당해서 제대로 못 앉아있겠다… PM 08:45
배불러 숨지게틈 PM 08:24
먹을거 너무 많아 또르키 언니집 최고 먹어도 먹어도 줄지않는 식량 PM 06:21
여기는 달수집! 완소녀 해수얼굴도 마이보고 굴무침 굴튀김에 먹을거 한가득 좋아라 좋아라 너무 좋아라 으흐흐 PM 05:30
보고싶어서 보러간다. 근데 살짝 쵸큼 마이 수줍다 PM 02:41
하루만에 접속하는 미투 괜히 낯설다 ㅎㅎ PM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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