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또 바쁘던 날엔 전화까지(업무전화빼고) 미친듯이 와주셔서 하루에 밧데리 2개를 홀라당 써주셨는데 백수가 된 다음부턴 하루에 고작 네다섯통이구나. 아 삶이란 이런거구나
오후 11시 48분 (Seoul) 수다는나의힘 댓글 (9)바쁘고 또 바쁘던 날엔 전화까지(업무전화빼고) 미친듯이 와주셔서 하루에 밧데리 2개를 홀라당 써주셨는데 백수가 된 다음부턴 하루에 고작 네다섯통이구나. 아 삶이란 이런거구나
오후 11시 48분 (Seoul) 수다는나의힘 댓글 (9)나는 키도 작은 주제에 굽이 높은거는 못신어서 땅바닥에 달라붙은 운동화를 좋아한다. 주로 DKNY껄 많이 신는데 내가 선택한것들은 밑창이 너무 얇아서 그런건지 물집까지 생겼다. 여러모로 저주받은듯.
오후 11시 26분 (Seoul)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