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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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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8 다음날
17
Jun 2008
오늘 먹고싶다고 생각한거 하나도 안먹었다. 비만오면 발휘되는 이 놀라운 귀차니즘!!! PM 11:10
신천가서 칭따오랑 양꼬치먹고 옥수수국수까지 먹어주고싶다 그리고 카스레드 먹고 자몽 반개먹고 소고기에 후추랑 소금 잔뜩뿌려서 덮밥해먹고 빠삐코먹고 머리아프다면서 타이레놀 먹고 다음날은 오렌지주스랑 콜라먹고 배탈약먹기! PM 09:08
난 여전히 도토리 생길때가 젤 좋더라 꺅 >ㅁ< PM 08:50
삶의 생각의 이해의 차이의 경험의 범위의 차원이 다르니까! PM 08:17
내가 가장 미안한건 밝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생각나는게 아니라 힘들고 외로운 모습이 보였다는거야 미안해 친구야 PM 08:10
내가 진실하다고 해서 돌아오는게 다 진실할순 없으니까^^ PM 08:07
머리로는 분명 NO였던것이 망설임없이 Yes로 바뀐것은 정말 창피한일 PM 07:55
당장 내머리에 주마등 처럼 지나간것. 토마도 구운버섯 복숭아 피칸파이 커피우유 비빔냉면 짜장면 떡볶이 순대… 에이 모르겠다 자야겠따 AM 08:33
혀짧과 하이톤의 카랑카랑한 소리를 내는 여자들을 참아낼수있는 인내심을 주소서 AM 08:09
달콤한 나의 도시 보다 말았다. 강짱 강짱 알게뭐야~ 노래도 달콤한 나~ 도시 왜이래 촌시럽게… 패쓰! AM 07:47
3키로 빠져서 좋아했더니 고장난 체중계ㅠ 열받아서 츄러스 먹고싶다 에잉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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