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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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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받기싫은 전화가 오면 계속 마음이 불안해진다 미치겠다. 폰번호 바꾼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상한건지 어쩐건지 몰라도 부재중이 10통이 넘어가면 짜증나다못해 죽이고 싶다. PM 11:32
전화안받는데 두번세번 받을때까지 하고 문자보내고 또 전화하고 미쳐버릴꺼같다. 했던말 또 하는 사람. 걱정이 태산인 사람. 집요한 사람 너무 싫다. PM 11:24
갑자기 비가 많이 오더니 천둥번개까지 친다! 야호 그래 내릴려면 이렇게 씩씩하게 내려줘야지!!! PM 01:28
엄정화 윤진서 안젤리나 졸리 PM 12:18
올해들어 덥다고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다. 선풍기도 에어콘과도 무관하게 살아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도 통합화 된건가 PM 12:11
내면이 강하다는것은 상처를 덜 받는다는게 아닌 상처의 최소화를 아는사람. 그리고 물러설때를 아는 사람이란다 PM 12:03
꼬꼬순이 ㅠㅠ 칼국수 ㅠㅠ AM 11:58
내가 놓친게 아니라 운명이 놓치게 만든것 AM 11:40
판타스틱 로맨틱은 그녀의 이름 AM 11:13
7월이고 엄정화님도 컴백하시고 젤친한 동생도 잠깐 부산온다하고 꺅 들뜬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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