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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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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진상을 부려보면 진정한 친구가 누군지 알수있다ㅋ 불면 날아가는 가벼운관계는 싫소 PM 08:48
본시리즈 다 봐야지 PM 08:40
근데 남자는 지 잘난맛 좀 있는게 좋더라. 지가 좀 잘생긴줄 알고 해도 봐줄수 있다(단 동양인이 눈코입 또렷하게 잘생긴거 말고) PM 08:10
이쁜데 이쁜척 안하는 사람 너무 급호감이야!!! PM 07:17
악녀일기3 에이미 와 완전 이쁘다. 내스타일 PM 07:08
내가 재밌게본건 장화홍련, 달콤한인생, 알포인트, 올드보이 이런 영환데. 놈놈놈이 김지운감독이라서 기대가 되긴한데 왠 서부필? 근데 아무리봐도 송강호는 이상한놈에 제격이다!!! PM 05:28
나는 요즘 MBC W 이게 젤 좋다. 무릎팍도사도 좋고 세계테마기행도 좋고 좋은건 많은데 더블유 빨리했으면 좋겠네 좋겠어 이름도 멋져라 더블류 PM 05:22
나도 술 잘먹고싶다… PM 04:55
나도 미투파티랑 동수네 가고싶은데 택시 기본요금 나오면서 에어콘 빵빵한데 말고는 아무데도 안간다. 더위에 지쳐 집에만 쳐박혀있으려하고;;; 덩치가 좋아지니 여름이 힘들다ㅜㅜ PM 04:11
여자의 변신은 참 놀랍구나. 혼자보기 아깝다 PM 03:47
누가 나보고 캐논 400D 65만원에 살사람 없냐고 알아봐달라는데. 살사람 없겠지? PM 03:34
얼마나 더운지 듣고있는 노래도 더운느낌이다. 에어콘이나 켜야지 PM 03:25
이거도그리고 이거도 이쁜데 근데 이쁨 뭐해 ㅋㅋㅋㅋㅋ PM 03:05
이거 왤케 비싼거야;;;; PM 02:52
나도 남들처럼 물건 사고팔기에 능했으면 좋겠다. 특히 팔기… 아는동생이 노트북이랑 DSLR산다고 지가 들고 있는 명품 몇개 팔았다는데 난 팔것도 없고ㅋㅋㅋ 구질구질해 ㅋ PM 02:44
억지로 웃는다 ㅋ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린다 그래도 안되면 욕도 하고 뒷담화도 하지만 예전보다 웃어넘기는 일이 많아진다 AM 08:47
나 예전에 헬스다닐때 출석률 100%였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2번가는것도 용하다. 문제가 무엇일까… 잘생긴 트레이너가 없어져서? 멋진 팀장님이 결혼하고 관둬서? 공짜로 PT해주던 트레이너가 사라져서? 핑계만 늘어간다… AM 08:16
어제 원티드봤는데 이상하게 돌아서니 기억에서 점점 잊혀지더라. 나 기억상실증 기억단기증 이런거 없는데 그 영화 나름 재밌기도 했는데 음.. A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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