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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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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내 첫사랑 삼성동에 빌딩 몇채있고 아빠 벤츠타고 다녀서 하루 20살때 술값 300만원씩 쓰다가 쫄딱 망했는데 아직도 곧죽어도 가오 못버린애 PM 11:52
덕순언니 방송보고 있으니까 아 나도 저랬는데 싶어서 좋았다. 특히 그림그릴때 필요한 그릇 주으러 나간언니 사실 나 언니 방송 기다리면서 좀 잤는데 꿈에 대학시절이 나오더라고 근데 죄다 그림은 안그리고 수업 째고 놀러가는거만;;; PM 11:46
결혼 못 하는 남자 한번 더 봐야겠다. 이미 다 지웠고 바로보면 좀 그렇고 아 자꾸 생각나 주둥이 씰룩씰룩 거리는 아베히로시 PM 11:35
덕순언니 방송잘봤어요 우왕ㅋ굳ㅋ PM 11:23
휘둘릴만한 사람으로 적합한건 트레이너 혹은 멘토 당근과 채찍처럼 정신좀차리게ㅠ PM 01:24
좀 무례하고 지멋대로에 비상식적인것도 나쁘다곤 할수없는것같다 휘둘리고싶어ㅋ PM 01:11
십년째 말보루라이트만 핀다길래 꾸준하고 성실한 느낌이; 신상담배가 얼마나 많은데 PM 12:51
요게 어떤 느낌이냐면 나 예전에 한참 술 먹었을때 술자리에 있을때 전화해서는 옆사람 바꿔보라고해서 “걔는 너무 많이 먹으면 필름끊기니까 많이 먹이지마시구요 특히 쏘맥은 안되요. 그리고 여명을 꼭 먹이세요…” 뭐 이런 간지 PM 12:36
생각도 못했는데 내생각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보면 반갑고 뭐라도 사주고 싶더라. 괜히 쑥쓰럽고 PM 12:29
난 까칠하고 좀 무심해보이고 징징대지 않고 잔소리 많은 사람한테 좀 약한거 같다. PM 12:12
월요일이라서 다이어트 결심하다 안되서 밥한공기 먹었는데 엄마가 나보고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 만큼 먹네… PM 12:10
나 로그인유지가 언제부터 계속 해지되어있다. 이거 은근히 편했는데 매번 로그인하려니 귀찮네;;; AM 11:08
멋있는 사람은 뭘해도 멋지고 안씻어도 멋지더라. 자잘한일 계획적으로 산다고 다 되는 일도 아니고 그 반대라해서 아무것도 안되는것도 아니더라 오늘도 속으로 외쳐야겠다 케세라세라 AM 10:55
나보다 이쁘지만 남규리 왜 이쁘다고 난리치는지 모르겠다. 내가보기엔 단발 젤 안어울리는 연예인인데 AM 10:39
언제부턴가 이쁜옷보다 헐렁헐렁 루즈한 옷이 많아졌다. 단순한 취향의 변화라기 보단… 흠좀무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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