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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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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빨리 노력해서 썩소가 잘어울리는 사람이되야지 -돼지두루치기의 인간의 다짐- PM 11:53
난 좀 트렌드세터 술버릇중하나가 빠삐코사먹기였는데 드뎌 빠삐코님 빛을 봐서 행복 PM 11:39
아 세련된 늙은이 요 정도는 들어줘야지 PM 10:50
호랑이처럼 간지나게 잘생겨져야지 호남형으로 호이팅! PM 04:01
빠빠라 빠삐놈 딱 한번 봤는데 머리속에서 자꾸 맴도네 이상하게 생각나 노떼스크류바 PM 02:44
어젠 잠깐 초 찌질할뻔 했다가 한시간도 안됐다가 다시 복구됐다. ㅋㅋㅋ keep ma mind PM 01:30
완전 내인생은 나 없는 내인생이구나 혐오스런 마츠코나 나나 다른게 없는듯 초찌질 AM 02:06
쪽팔리기 싫어서 거짓말했다 중요한일도 아닌데 싶어서..바로 들킨 난 왜이리 바보같지 AM 02:03
서인영이 요즘 지가 대세라던데 난 왜 대세에 못따르는 이런 시대에 태어났을까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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