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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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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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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친구자취집 할일없고 만날 사람이 없는 내친구는 아 그보다 만나고 싶은사람이 없다가 맞겠네 인테리어에 열중하고 계십니다. PM 07:34
덥다 옴팡지게 더운건 아니지만 긴팔입고싶다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다 PM 06:58
그만 앉아있어야겠다. 삶이 어쩜 이렇게 심플하냐 앉아서 컴퓨터하기 먹기 자기… 움직여야지 AM 11:48
디제이쿠 하도 요즘 떠서~ 미니홈피 들어갔는데 메인에 적힌 말도 왤케 웃기고 부끄럽지~ 대략 외국영화에서나 보던 그분위기..전부 수영복입고..술마시며..춤추며..열광적으로 쌕시하게 놀기라고 적어놨는데 웃긴다 그저 웃지요… AM 11:17
빠빠라빠빠라밤 삐삐리빠삐코~ AM 11:06
아까 이거 보고 웃었던건 네티즌들이 대단해서…근데 나도 돈 많고 완전 잘났으면 코는 서인영만큼 찌르고 허세부리고 살았을듯 싶기도 하고 AM 10:55
팬은 아니고나도 멋진남자들 결혼 안해줬음 좋겠다고 생각 한적 많았는데 ㅋㅋㅋ 연애를 하든 뭘하든 상관은 없는데 결혼하지마라 조인성아 AM 10:51
만나본적은 없지만 좋아합니다 좋은 감각을 지녀주셔서 감사해요 AM 10:38
오늘은 이노래 웅산 - loving u was like party 좋다 듣고 또 들어도 좋을만큼 좋다 AM 10:13
이제 뭐 하지? 이제 뭐할까? 뭐할래? 뭐 먹을래? 아… 피곤한 여자들… 끊임없는 질문 귀찮아 AM 09:48
허세남녀 ㅋㅋㅋ 네티즌들 대단해 ㅋㅋㅋ 아 웃끼라~ AM 09:14
국민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왜 난 서태지가 뭘하든 말든 관심이 안갈까. 좋은지도 모르겠고. AM 09:10
미드 잘 안보는데 그레이 아나토미 정말 재밌다~ AM 09:04
이동네에 살면서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않은 사람이 몇명있는데 그 중 한명의 옆모습을 봐버렸다. 아휴 젠장스럽지. 게다가 걔 친구들은 너무나도 반가워하며 폰번호 물어봐서 냅다 도망갔다… AM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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