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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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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다 알겠는데 그런데도 안 따라줘 마음이 PM 11:54
산책이나 할까 하는 찰나에 마포사는 동생에게서 전화가 띠릭 -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주거나 상담해주는일이 즐겁다. 좀 귀찮을때도 있지만 상담사 김죠제가 되야겠다 PM 11:46
“인생은 참 짧은데 힘든일은 너무너무 많아” 라는 말과 함께 꼭 안아주는 모습을 보며 나도 엉엉 울뻔했다. PM 09:38
하루종일 이상한 전화 이상한 문자 작렬해주시네 아유 징그러워 대체 껐다 켰다를 몇번째야. PM 08:54
어머 미투데이 색상이 늘었네 오호라 그레이도 생기고 최고예요!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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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선 안내도 단촐해도 있을껀 다있지요 PM 02:21
포도 찔끔먹다가 포기. 아오리 반쪽 먹다 수박으로 갈아타야지 PM 01:40
궁금한게 있는데 이글루블로그는 친구 맺기 친구하기 그런거 없나봐? 아무도 나한테 친구신청을 안하더라~ PM 01:20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산에 갔다오다니 이건 기적! 하루밖에 안한거 가지고 좀 그렇지만 바람소리도 물소리도 좋고 처음 보는 할아버지와의 대화도 유쾌했던 터라 기분좋네 자주 자주 다녀와야겠다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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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범어사 아오 이제 다내려왔다 뿌듯해^^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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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고 친구랑 나 딱 둘만 있는 금정산 AM 08:05
가끔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난 이발소에 파마를 하러 간게 아니니까. AM 01:36
왠지 서글픈 밤 잠이나 자야지. 굿나잇 AM 01:07
건망증이 갈수록 더 심해져 어쩔꺼야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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