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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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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블로그 하나 폭파시켰으니 간만에 싸이질 좀 해볼까 AM 02:34
한밤에 메신져에 접속자가 이렇게 많다니 주말은 주말인가 보군. 반갑다 제군들 AM 02:20
루드 와이용, 자크 드 와이용, 제인버킨, 샤를로트 램플링, 존업다이크, 애덤고프닉 AM 02:04
친구가 나보고 넌 어렸을때가 없었을거 같아. 그냥 UFO 같은데서 만들어져서 띡하고 나타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늙지도 않을거 같아라고 말했다.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AM 01:53
가수 비가“개사료까지 먹어 봤을 정도로 식탐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여자친구라도 밥을 남기면 싫다”면서 “예전 여자친구가 남긴 밥이 아까워 '밥 한 숟갈만 더 먹어’라며 강요하다가 결국 여자친구를 토하게 만든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AM 01:27
인터뷰 늘 재밌게 보고있어요 픽짜에 계신분이 미투에 많으시구나. 와 다들 훈남 AM 01:19
비 신곡 ‘유'의 가사 중 ’너의 그 볼륨에 내가 꽂혀 있어‘,’엉덩이를 감춰 너 때문에 정말 내가 미쳐‘, ’내 몸을 적셔 언제나 내가 느껴지게‘, '섹시한 네 입술이 날 만지고 있어’ 때메 심의에 걸린다나 ㅋ 아놔 왤케 웃기지 귀엽다 AM 01:17
아까 페르시안인가 터키쉰가 암튼 두가지 합병된 고양이 만났는데 정말 이뻐서 얜 내고양이야 하고 팔라고 졸랐는데 주인아저씨 고민하시고 근데 그런애들은 종류가 뭐지? 코숏인가 믹스묜가… 여튼 그게 무슨 상관 진짜 이쁘던데 ㅠㅠ 밟힌다 AM 01:00
친구가 뭐 갖고싶어 그래서 친구한테 다 큰 고양이라고 말했는데 과연… AM 12:55
비는 좋아졌는데 서태지님하 공연은 여전히 봐도 잘 모르겠더라 나는 그렇드라~ 나랑 세계가 달라서 그런가 AM 12:43
울면서 전화온 친구 나는 힘들어도 잘 안우는데 나 대신 운것같아서 나도 마음이 시원해졌네. 며칠간 마음이 안 좋아서 미투데이도 소흘했지만 미친들한테도 참 고맙고… 아 모르겠다 ㅋ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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