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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다 AM 03:40
8
Feb 2012
올해는 왠지 시집가고싶다. PM 01:41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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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울컥하고 또 듣고 또 울고_무한반복 삼일째 PM 06:52
2
Feb 2012
매번 연하 연하… 이럼 안되는데 오빠보다 동생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PM 12:52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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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것도 스트레슨데 집에 오면 잠만자 밥도 안챙겨줘 안놀아줘??? AM 12:22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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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과 교자 PM 09:32
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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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관리해야지 ㅋㅋ 머리하고 이제 얼굴에 오일바르려니 보보가 방해하심 ㅋ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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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돈 안써야지하고 퇴근과 동시에 온 화미주_ 이게 와칸이래 머리에 바르는 천연염색 ㅋㅋㅋㅋ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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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용실에 가서 기분 전환을 그 다음날엔 맛사지를 받아야겠다. 그리고 이사와서 엉망이된 방청소를 해야지 AM 12:33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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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티타임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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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 얘는 둘째 니모야 얼굴만 작고 뱃살짱인 ㅋㅋㅋ PM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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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후 엄마바보가 되어가고있는 겁쟁이_부르면오고 내옆에서 떠나질않아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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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내가 다 먹을꺼야 P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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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엄마말을 들어야겠다 AM 12:16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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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이사와 여행으로 나도 정신없는데 얘들도 어리둥절_ 날 오디로 데리고온거야??? PM 08:44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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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좀이따가 이사가는거 모르지? PM 05:49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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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쯤 또 여행계획을 잡았으나 보류하고 공부 좀 해야겠다.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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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겨울엔 껴입기가 제맛! 한국 그리고 우리집 너무 반갑다 AM 08:31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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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펄스베이 베란다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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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다 ㅋㅋㅋㅋ 한밤중에 뜬금없는 고백이라니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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