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취하는 것 같다. 마시지 않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거리와 음악을 즐기면서 보내는 어느 주말 넉넉한 마음의 새벽.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2시 16분 (Seoul) by RedBaron 지친일상에큰축복 댓글 (3)참 살기 힘들다 그지? 괜찬아 마시고 잊어라.. 어차피 사람은 혼자 사는거 같이 사는 사람도 이해해주는거 아니란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56분 (Seoul) by 다즐링 그러니까그려려니하렴 댓글 (4)bobby womack. 세상엔 내가 모르는 좋은 뮤지션이 너무 많다. 그들의 좋은 곡까지 다 합치면 정말 한도 끝도 없겠구나.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25분 (Gyeonggi) by kay 음악 bobbywomack 노래가하도좋아잠이안오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