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죠우지 둘러본 다음에 이노카시라선(키치죠우지에서 시부야까지 운행하는 전철) 타시고 시모키타자와(下北沢)로 가서 그 동네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약간 홍대랑 비슷한 분위기인데 재미있는 가게도 많고 젋은 기운이 느껴지는 동네죠.
호텔 체크인 마치면 거의 2,3시 될테니까 신쥬쿠쪽에서 점심 드시고 하라쥬쿠, 시부야 코스로 도는게 괜찮을 것 같구요. 하라쥬쿠에서 메이지신궁 한번 돌고 나와서 오모테산도 한번 도시고 시부야까지 걸어가면서 구경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리타 도착해서 신쥬쿠까지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제일 편할 것 같은데…거의 한시간에 한대씩밖에 없어서 조금 그렇네요. 도착했는데 만약 나리타 익스프레스 시간이 안 맞으면 리무진 버스 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