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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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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9
소중한 사고의 단편들과 일상의 기록들을,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인스턴트화 해가는 현대사회의 단면.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가 성공하는 이 시대. AM 10:41
내뱉은 후 철회나 수정이 안되는 혼잣말. 구두로 내뱉는데도 신중함을 기해야 하거늘. 나에게는 필요없는 미투데이. 바이바이. AM 10:34
이 미투데이란건, 혼잣말을 웹상에 배출, 기록하는 기능이로구만. AM 10:31
흠, 이거 사진을 올릴때는 일일이 모바일로 파켓전송을 해야 되는군. AM 10:30
5
Feb 2009
the 1st. posting AM 08:55
noctiluca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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