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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Jun 2009
오랜만에 미투하는구나…^^ PM 03:16
27
Jul 2008
하하하 오랜만에 들렸다. 술먹고 난 다음에는 왜이렇게 하루종일 뭘하기 싫을까? ㅡㅡ; PM 10:36
3
Mar 2008
예비군 훈련통지가 나왔다. 가까운데 걸려서 다행이다. 하하하.. PM 04:31
26
Feb 2008
근 두달만에 컴백했다. PM 01:39
11
Dec 2007
이제 몸도 조금 괜찬아지는 느낌이다. 이럴때 조심해야지.. AM 08:27
6
Dec 2007
오랜만에 들어왔다. 앞으론 슬슬 써볼까~? PM 06:20
15
Nov 2007
과음, 과소비.. 그 고리의 끝은 언제 일까? AM 10:24
25
Oct 2007
오늘 아침 설렁탕을 짠것만 먹었더니..물멕힌다.. (˘へ˘ㆀ) AM 10:31
16
Oct 2007
고질적인 허리부상.. 치료법이 있나~ AM 08:38
12
Oct 2007
테엘미~ 테엘미~ ♬ ㅋㅋ 어깨가 들썩들썩.. 요즘 원더걸스, 귀엽구나.. PM 01:18
11
Oct 2007
환절기 감기.. 아~ 쫌 춥게 잤더니,, 감기가 홈빡 들었다. 키위가 괜찬다는데.. AM 09:58
5
Oct 2007
오랜만에 아침에 해를 봤다. 맑은하늘의 소중함을 깨닫는하루.. AM 08:22
27
Sep 2007
급질문있습니다.!!! 이글 수정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ㅡㅡ; PM 01:06
명절증후군.. 아직도 뭘 먹어야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PM 12:57
19
Sep 2007
2일남았다~ 추석까지 ㅋㅋㅋ AM 08:25
14
Sep 2007
다음주면 벌써~ 추석이다.. 시간도 빠르기도 하지~ 얼른가서 엄니 밥먹고 싶다.. ㅜ.ㅜ AM 08:57
13
Sep 2007
[Love2Day] 노군님이 Love2Day에 참여 하셨습니다. PM 05:08
계속 턱을 괘고 일했더니.. 턱밑에가 땡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ㅡㅡ; PM 03:40
6
Sep 2007
허리는 거의 나앗구만..^^ 꾸준히 운동만이 살길이다! PM 08:32
5
Sep 2007
9월 도 벌써 5일째.. 9월엔! 첫째..허리통증 극복, 복부 비만 해소 둘째..스몰빌 광적으로 보기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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