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8, 2008 다음날
28
Jan 2008
어제밤 형 집에서 본 TV 프로가 생각난다. 구두, 운동화, 하이힐 중 빙판 길에서 가장 미끄러운 것이 뭔지를 밝힌다며, 왠 알바생이 손으로 각각을 밀어던지는 것이었다. 오, 진리를 결정하는 위대한 irregular (비정규직의? 불규칙한?) 손이시여! AM 12:41

Follow RSS nohmad is sharing 289 stories with 68 people since March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