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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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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 건데,, 팩스보내는거 너무 어렵당.. 한번에 성공한 적이 없넹.. 08/12/11 17:17pm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스윙이란 기술을 믿어 08/11/26 23:33pm
방청소 = 탈모의 재발견 08/11/20 16:57pm
일이 밀려있다는 사실이 나의 주말을 어둡게 한다. 08/10/17 20:58pm
남탓, 라이브러리탓, 플랫폼탓, OS탓, 머신spec탓, 심지어 컴파일러탓 하기전에 니 코드부터 다시 보는게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더 빠른 길이란다. 08/10/07 10:28am
한의학얘기하다 다시 찾아본 글 한의학을 때려치면서… 꽤 잘쓴 글이기도 하거니와, 그 용기가 멋지다. 08/09/11 12:37pm
원래 휴가란 쳐 자라고 있는거… 08/08/17 14:42pm
몇 년 만에 갑자기 메신저 혹은 전화로… 오라클, 리눅스 따위 이야기를 하면 화가 난다. 08/08/11 13:53pm
네이버백신이 네이버서비스를 차단한다는 기사는 백신업체가 잘못했다고 몰아가는듯한데 그건 오히려 네이버QA의 탓아닌가? 08/02/21 13:28pm
<이산>이 점점 재미 없다. 세손 쪽도, 노론 쪽도, 도화서도, 대수네 집도, 에피소드가 다 진부하고 지루하다. 나만 그런가? 08/02/20 08:39am
이게 인수위인지…인수거부위인지…과거사위원회 폐지 반대합니다! 08/02/19 09:51am
예전에는 멋진 단어로 멋진 글을 쓰고 싶었다. 지금은 정확한 단어로 정확한 글을 쓰고 싶다. 07/11/18 21:37pm
그 동안 모아둔 커피 컵 처리… 26300원… 그러니까 50원*526개… 한 잔에 3500원이라고 계산하면 1841000원어치 마신 셈….-.-;;; 07/11/12 17:26pm
5시에 자고 12시 전에 일어났으니까, 7시간 정도 잔 거다. 보통 때도 딱 저절로 7시간 후에 일어나지면 좋을텐데.. 07/10/03 13:29pm
한시간에 70줄도 좋지만 Ken Thompson의 말이, “One of my most productive days was throwing away 1000 lines of code”. 07/10/02 17: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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