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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힘내. 곧 한치령 정상이야.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1시 0분 (Seoul) by 노마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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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었으니 출발하자구 :○)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8시 52분 (Seoul) by 노마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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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와어제 비를맞고 걸어서인지 감기기운이 느껴진다. 오늘은 길고도 험란한 코스인데 어쩌나?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7시 47분 (Seoul) by 노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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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셋째날. 날이좋다. 걷는 마음까지 즐겁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12분 (Seoul) by 노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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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양이 많은만큼 첨심시간의 즐거움은 두배 : )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시 22분 (Seoul) by 노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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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발목을 다쳐서 응급실에 왔다. 엑시레이를 찍는동안 잠시 졸음이 가득한 눈을 감는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36분 (Seoul) by 노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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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자꾸 나를 이간질해서 걸을 맛이 안난다. 솔아 그러지마 나 눈물 나올것만 같아…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12분 (Seoul) by 노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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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이틀째. 또 비가온다. 가슴까지 시원하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전 11시 43분 (Seoul) by 노마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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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닮은 제자 하지만 무뇌.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Seoul) by 노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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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는 솔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노마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