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와어제 비를맞고 걸어서인지 감기기운이 느껴진다. 오늘은 길고도 험란한 코스인데 어쩌나?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7시 47분 (Seoul) by 노마 me2sms 댓글 (5)제자가 발목을 다쳐서 응급실에 왔다. 엑시레이를 찍는동안 잠시 졸음이 가득한 눈을 감는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36분 (Seoul) by 노마 me2sms 댓글 (5)솔이가 자꾸 나를 이간질해서 걸을 맛이 안난다. 솔아 그러지마 나 눈물 나올것만 같아…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12분 (Seoul) by 노마 me2sms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