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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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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이라 선물과 카드를 받았다. 카드에 적힌 말 중 가장 인상에 남는 말은 “저 노래 하기 싫어요” (차라리 쓰지나 말지 -_-)

오후 9시 53분 (Seoul) ( )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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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조금씩 신물이 난다. (오늘은 수업을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5분 가까이 눈을 감고 있었다)

오후 9시 4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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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게 이렇게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거구나.

오후 1시 28분 (Seoul) (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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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과하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함께있으면 즐거운 사람들.

오전 1시 11분 (Seoul) (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