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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아저씨인사동통과하면서하는말: 망할년, 빤쓰바람으로튀쳐나온년, 머리에바가지를쓰고나온년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58분
(Seoul)
by 노마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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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생각할수록웃 웃기네. 지들 필요할때 열심히 내 돈과 시간 그리고 열정 바쳐가며 아는 사람들 다 동원해서 도와주곤 했건만, 내가 얼굴이 이 지경이 되어서 수업 못나간다고 했더니 얼굴이 어떠냐는 (비록 형식적 일지라도) 안부도 묻기전에 수업 걱정만 하네. 쯧쯧.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 52분
(Seoul)
by 노마
me2daily - (이기적인 것에 익숙해진 사람들) 지들 귀찮아질까봐 그러나본데 정말 귀찮아지는게 뭔지 한번 가르쳐줘야할지 아니면 모른척 그냥 넘어가야 할지 고민되네 (한의사쌤이 마음 편히 먹으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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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350의 성능은 생각보다 좋더라, 색감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흑백버전이 있다는 점(콘트라스트와 선명도의 조절이 가능함)과 ccd가 움직인다는 점은 생각보다 편리하구만.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54분
(Seoul)
by 노마
사진기나 들고 삼청동에나 나가볼까나, 삐뚤어진 얼굴을 하고서 지방에나 가볼까나 (망설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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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새벽이면 잠이 깬다. 늦게 잠을 자는 나로서는 흔치 않는 일이다. 아마도 꿈 때문인듯 하다. 꿈에서 난 무언가를 항상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경험한다. 그럴때마다 난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그저 사람들의 망설이다가 그렇게 잠에서 깬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6시 10분
(Seoul)
by 노마
me2daily - 어디 잠도 일찍깼는데 밑반찬이나 좀 만들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