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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7시 22분 (Seoul) by 노마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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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스케치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7시 5분 (Seoul) by 노마 ( ) ()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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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내 마음을 울리는 Humming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Seoul) by 노마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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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우중충한 날은 얼음 동동 띄운 둥지냉면!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0분 (Seoul) by 노마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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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4시 36분 (Seoul) by 노마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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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아저씨인사동통과하면서하는말: 망할년, 빤쓰바람으로튀쳐나온년, 머리에바가지를쓰고나온년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58분 (Seoul) by 노마 댓글 (7)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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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생각할수록웃 웃기네. 지들 필요할때 열심히 내 돈과 시간 그리고 열정 바쳐가며 아는 사람들 다 동원해서 도와주곤 했건만, 내가 얼굴이 이 지경이 되어서 수업 못나간다고 했더니 얼굴이 어떠냐는 (비록 형식적 일지라도) 안부도 묻기전에 수업 걱정만 하네. 쯧쯧.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 52분 (Seoul) by 노마 ( ) ( )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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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350의 성능은 생각보다 좋더라, 색감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흑백버전이 있다는 점(콘트라스트와 선명도의 조절이 가능함)과 ccd가 움직인다는 점은 생각보다 편리하구만.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54분 (Seoul) by 노마 , (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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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멍때리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9분 (Seoul) by 노마 (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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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새벽이면 잠이 깬다. 늦게 잠을 자는 나로서는 흔치 않는 일이다. 아마도 꿈 때문인듯 하다. 꿈에서 난 무언가를 항상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경험한다. 그럴때마다 난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그저 사람들의 망설이다가 그렇게 잠에서 깬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6시 10분 (Seoul) by 노마 댓글 (11)